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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의 Clean Descendants / 제1차 청소년 인성교육

 

 

 

 

 

 

 

 

 

 

안녕하세요

샤브샤브입니다 !

 

 

 

 

연이은 폭염으로 다들 힘드시죠 !

 

 

 

저도 올해 더위에 혀를 내 두를 지경입니다 !

 

 

 

 

 

 

그래도 이렇게 무더운 날씨속에

학생들은 방학을 맞아서 더위에도 아랑곳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리라 생각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도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유익하고 보람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면서

인성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중점 활동 중 하나인 클린월드운동 중

Clean Descendants 기억하시나요 ?

 

 

 

 

미래의 꿈나무들이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교육하고 지원하는 활동입니다 !

 

 

 

 

 

 

Clean Descendants의 일환으로

청소년 인성교육을 실시했던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출처:https://weloveu.or.kr/the-1st-clean-descendants-character-education-for-youths/

 

 

 

 

 

 

 

 

 

 

 

 

 

우리나라가 세계의 기둥이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인성교육이다

 

 

 

 

2011년 1월 31일 성남 분당구청에서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Clean Descendant 제1차 청소년 인성교육’을 통해 이같이 행사 취지를 밝혔다.

 

 

 

 

장길자 회장은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성교육이 잘 돼 있었다.

그러나 물질적으로 풍족해지면서 인성교육에 소홀해져 아쉽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우리청소년들이 깨끗한 정신을 가진 후손들로 자라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석한 성남시 중•고등학생 120여 명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교육에 열중했다.

이날 강사진으로는 유니세프 조정관과 한국청소년진흥센터 이사장을 역임하며

아동복지와 청소년 인성지도에 힘쓴

중앙입양정보원 이배근 원장과 서강대학교 이혜경 교수가 나섰다.

 

 

 

 

 

 

 

 

 

 

 

 

 

 

 

출처:https://weloveu.or.kr/the-1st-clean-descendants-character-education-for-youths/

 

 

 

 

 

 

 

 

 

 

 

 

 

 

 

 

 

먼저 중앙입양정보원 이배근 원장은

"2050년이 되면 한국이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부상할것"이라는

골드만삭스의 보고서를 인용해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이 원장은 “세계를 이끌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청소년 시기부터 목표 있는 삶을 살아야한다”며

일본 경영컨설턴트 간다 마사노리의 말을 통해 “99%의 인간은 현재를 보면서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예측하며 1%의 인간만이 미래를 내다보면서

현재를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생각한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 1%의 인간”이라며

세계를 이끌 1%의 사람이 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전까지는 이성이 지배하는 좌뇌적인 사회였다면

이제는 감성이 지배하는 우뇌적인 사회로 변화할 것이기 때문에

올바른 인성 함양이 리더의 기본이라고 설명했다.

 

 

 

 

이배근 원장은 청소년이 반드시 지녀야 할 4대 품성으로

정직, 타인에 대한 배력, 자기조절, 도전정신을 꼽으며

"콜라는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으면 폭발하지만 물은 모든 자극을 받아들인다.

우리는 콜라가 아닌 물같은 자기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제언했다.

 

 

 

 

 

 

 

 

 

 

 

 

 

 

 

 

 

 

출처:https://weloveu.or.kr/the-1st-clean-descendants-character-education-for-youths/

 

 

 

 

 

 

 

 

 

 

 

 

 

서강대학교 이혜경 교수는 오늘날 학교가 지식만을 전달하는 도구로 전락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이번 청소년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혜경 교수는 미국 작가 A.D. 밀러의 말을 인용해 “훌륭한 예절이란

타인의 감정을 고려해서 표현하는 기술”이라며

“내가 대접을 받고 싶다면 먼저 그만큼 정성으로 상대방을 대접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런 의미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번 교육을 비롯해

청소년 인성함양에 많은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청소년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알지 못했던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며

“앞으로 ‘정직한 에이브’로 불렸던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정직하고 반듯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다.

이밖에도 ‘독립운동의 정신’이란 주제의 영상물 시청과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건강한 사회와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소년소녀가장돕기, 청소년사회활동 지원, 바른인식고취캠페인 등 청소년 복지에 힘을 쏟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의 Clean Descendants / 제1차 청소년 인성교육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의 클린월드운동의 일환인 Clean Descendants의 활동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활동이였던 것 같습니다

 

 

 

 

 

 

해외 각국에 어려운 학교나 아이들을 돕는 것도 Clean Descendants의 활동이지만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인성교육을 통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활동 또한

Clean Descendants의 활동이라는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경쟁으로만 치닫다 보니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세상이 되어 버렸는데

인성교육을 통해 사랑과 나눔과 배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인성교육을 통해서 많은 학생들의

인식변화와 건강한 삶의 목표를 심어주신다면 좋을 거 같습니다 !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의 클린월드운동의 일환인 Clean Descendants의 활동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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