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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2018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save the world global forum)
















안녕하세요

샤브샤브입니다 *





요즘 미세먼지가 너무나 심해서

오늘 내린 비가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최악의 미세먼지로

공기 질이 굉장히 나빠진다고 하니

다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 

그리고 공기오염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위기에 처한 지구를 살리자(save the world)라는 모토로 신설된 국제포럼이 있습니다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주최하는

세이브더월드 글로벌포럼((save the world global forum)입니다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홈페이지

https://forum.intlweloveu.org/
















세계는 4차 산업혁명으로 급발전하고 있으나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재난과 질병, 빈곤 등 각종 위험요소들은 

갈수록 인류의 생명과 국가‧사회의 안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에 그동안 빈곤‧기아해소, 건강‧복지증진, 환경보전 등 

다각적 활동을 진행하며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달성에 동반해온 위러브유는

 본 포럼을 통해 각계각층의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미래 복지사회 구현을 위한 지속적 협력과 창의적‧혁신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포럼을 열게 되었습니다 











국제기구, 각국 정부, NGO는 물론

 세계적인 석학과 정치‧경제‧사회‧문화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권 보호와 삶의 질 개선, 평화 조성 등

 글로벌 당면과제의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며

 이를 바탕으로 국경을 초월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협력을 실행하고자 하였습니다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홈페이지

https://forum.intlweloveu.org/




















-포럼의 주제- 




자연생태계와 지구환경은 인류 삶의 터전이자 필요한 자원을 공급해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일어나는 기후변화는 자연생태계를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고, 

인간사회와 인류의 삶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기후재난의 발생이 일상화 되고 있으며, 

재난의 규모가 기후변화로 인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에 (기후)재난에 대한 사전 예방과 사후 대응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절실히 요구되며

특히 재난 대응 시스템이 미비한 개발도상국의 경우 

재난의 피해가 갈수록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재난의 위험에 처한 사람의 인명구호, 복지증진, 인권보호 등을 위해서는 

국가와 시민사회 간의 파트너십의 구축 등 다자간의 협력체계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또한 글로벌 시대에 글로벌 파트너십 및 네트워크 구축 역시 요구되고 있습니다.


생명 구호, 복지 증진, 인권보호 등 (기후)재난 대응의 목표와 대응책인

 글로벌 파트너십의 구축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의 이념과 방향에서 동일하다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은 기후변화의 피해에 대한 

적응을 매우 중요한 상위 가치로 천명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민간단체 및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부 및 국제기구와의 파트너십 구축이 보다 필요한 때입니다.


동 포럼을 통하여 글로벌 기후변화의 시대에 (기후)재난 대응을 위하여 

NGO와 시민사회가 할 수 있는 역할과 범위를 모색해 보고, 

동시에 정부, 글로벌 사회, 국제기구와의 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 방식에 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자 하였습니다.














행정안전부, 요르단하심자선기구(JHCO),

이라크연합의료협회(UIMS), 다카바시기구가 후원한

2018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save the world global forum)









https://forum.intlweloveu.org/ko/media/











언론보도 내용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국제위러브유 주최 ‘2018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 30여 개국 500여 명 참석 성황
국제기구, 외교관, 각계 전문가, NGO 한자리에... '세계적 긴급구호' 문제 발전적 방안 모색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5379&Newsnumb=2018115379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홈페이지

https://forum.intlweloveu.org/























글로벌 복지단체 (재)국제위러브유와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가 지난달 3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2018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개회사를 맡은 장길자 회장은 ‘긴급구호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의 취지를 이렇게 밝혔다.
 
“기후변화와 분쟁, 빈곤, 질병, 생물 다양성 등 국제적 화두로 떠오르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최초의 한 사람으로부터 지역, 국가, 지구촌 인류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에 (위러브유는) 국제사회 공동목표인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에 대한 관심을 갖고 그 실행을 본격화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기후재난과 전쟁 등 각종 재난들은 인류의 생명과 국가, 사회의 안정을 위협한다. 사이판을 초토화시킨 슈퍼태풍 ‘위투’가 이번에는 필리핀을 강타했고, 시리아와 예멘 등지에서는 내전으로 국가적 피해가 크다. 유엔난민기구(UNHCR)의 2017년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7,140만 명이 전쟁과 분쟁, 폭력, 박해 또는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보호대상자’로 집계됐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대응 및 긴급구호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키고, 비정부단체(NGO)와 시민사회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더불어 국제기구, 정부, 글로벌 시민사회 간의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이기도 했다.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홈페이지

https://forum.intlweloveu.org/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고 주한 요르단 대사와 이라크·베트남·라오스·방글라데시 등 각국 외교관을 포함, 국제기구와 각국 정재계·학계·법조계·의료계 관계자, 대학교수, 글로벌 NGO 관계자, 대학생 등 30여 개국 각계각층 500명이 참석했다. 축사에 나선 아델 모하마드 아다일레 주한 요르단 대사는 “긴급구호 활동에 대한 협업과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전 세계 도전 과제 극복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옥현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한국위원회 부회장은 “온실가스 배출을 통해 인간이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쳐 폭염, 대홍수, 태풍 등 증폭된 재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며 “기후변화 대응, 경제 발전, 사회 통합 3대 축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국가,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시민사회가 책임과 역량에 따라 제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폴 윌콕스 미국 태평양사령부 러시아-몽골국장은 몽골의 사막화, 동북아시아의 황사와 미세먼지 문제 등을 언급하며 군 차원에서도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일본 지역을 담당할 때 지진과 쓰나미에 대한 공동 지원을 위해 ‘도모다치(친구)’라는 작전명으로 활동했다. 남이 아닌 친구로서 (일본 국민들을) 돕겠다는 뜻이었다”며 전 세계 인류가 가족 같은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나서길 주문했다.
 
아흐메드 무슈리프 압둘하미드 ‘구호개발을 위한 이라크연합의료협회(UIMS)’ 회장은 주한 이라크 대사관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위러브유가 국내실향민(IDP) 캠프 거주민들의 치료를 위한 의약품을 지원해 줬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들, 중증질환자 등 약 2만 명이 수혜를 받았고, 필요한 의약품을 제때 구입하여 제공함으로써 사망률, 발병률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다”고 역설했다. 이라크는 현재 국토의 40%가 IS(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에 점령됐다가 탈환되는 과정에서 국가 재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이만 리야드 알무플레 ‘요르단하심자선기구(JHCO)’ 사무총장은 “시리아, 리비아, 예멘 등 52개 국적의 난민들이 분쟁과 내전을 피해 요르단에 머물고 있다”며 이들의 취업·교육·생활 등에 대한 지원 내용을 설명했다.
 
그는 “시리아 난민 중 11만 7,000명 정도가 국내 공기업, 사기업 등의 취업 허가서를 획득했다. 13만 명의 난민 학생들이 요르단 학생들과 같이 교육받고 있다”며 “위러브유가 2만 달러 규모의 식료품을 지원해 시리아 난민들이 웃을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마지막 발제를 맡은 김주철 위러브유 부회장은 “(재난과 전쟁으로 피해를 입는 사람들의 생활 문제를 해결하려면) 국제 시민사회가 일어나 서로 연대하고 파트너십을 맺어 세계인을 깨우는 계몽운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최근) 라오스댐 붕괴 수재민 구호활동도 현지 정부 및 기관들과의 연계 속에서 가능했던 일”이라며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모이면 더 큰 힘을 낼 것이다. 더 많은 기관 및 단체들과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지구촌 재난과 재해 구호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2018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save the world global forum)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국제 포럼에 참가하고

많은 NGO단체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국제 포럼을 개최하고 

전세계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앞장서는 역할을 하니

너무 자랑스럽고 또한 놀랍습니다 







이제 어떠한 재난과 재해도 

한나라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적인 문제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모두 힘을 하나로 모아서 

인류의 생명과 국가의 안정, 사회의 안정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입다 





그 일에 국제위러브유가 앞장서고 있고

앞으로도 앞장서 나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온세계가 사랑으로 가득차는 날까지

WE LOVE U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2018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save the world global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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